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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과 항공은 어떤 기준으로 운송 요금이 책정이 되나요?
해상운송시 운임계산의 기준으로 사용되는 톤을 운임톤(R/T : Revenue Ton)이라 말하며, Freight Ton이라고도 합니다. 해상운임 계산시 화물의 총중량(Gross weight)와 총용적(Gross Measurement)을 비교하여 큰 쪽을 운임톤(R/T)으로 선정하여계산하게 되는데, 이떄 중량과 용적의 분기점은 1CBM(Cubic Meter=1㎥) 당 1MT(Metric ton=1,000kg)이 됩니다.

*1CBM(1㎥) = 1MT(1,000kg)

즉, 화물 용적 1CBM의 무게가 1,000kg이상이 되면 중량화물(weight cargo)이 되어 무게를 기준으로 운임을 부과하고, 무게가 그 이하이면 용적화물(measurement cargo)이 되어 부피를 기준으로 운임을 부과하게 됩니다.
해상운송의 기준 단위인 CBM이 무엇인가요?
해상운송시 용적톤 계산방법
Measurement(용적)는 선적물품의 부피를 기재하는 곳으로 필수 기재사항이며, 계산단위는 CBM(Cubic Meter)을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 CBM(Cubic Meter)을 구하는 방법은?
포장물품의 {가로(L) m x 세로(W) m x 높이(H) m x 포장개수 = CBM(입방미터)}를 계산한 수치입니다.

즉, 1m(1,000mm) x 1m(1,000mm) x 1m(1,000mm) = 1CBM 이 됩니다.
- 1Box 가정 : 0.3m(300mm) x 0.4m(400mm) x 0.5(500mm) = 0.06CBM일 경우, 1CBM으로 운임 부과함
- 200Box 가정 : 0.3m(300mm) x 0.4m(400mm) x 0.5(500mm) x 200Box = 12CBM
전시품은 대략 전시회 오픈 기준으로 어느정도의 시기에 발송을 해야 하나요?
지역별로 선적일자는 유동적이긴 하나 대략적으로 해상인 경우 전시 오픈 45일 전에 선적 시켜야 하며, 항공 운송일 경우에는 15일전에는 선적을 해야 합니다.
기타 특이지역의 경우에는 별도의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Courier 와 전시전문 운송업체를 이용하였을 경우 어느 업체가 더 저렴한가요?
소량의 화물일 경우에는 Courier서비스가 저렴하며, 중량이 나가는 화물 같은 경우에는 전시전문 운송업체를 이용하심이 저렴합니다.
전시 종료 후 한국으로 재 반입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이 되는지요?
전시 종료 전, 각 국가의 (주)케이유앤지의 Agent에서 전시품 반송에 대한 Disposal을 실시 합니다.
이때 항공/해상 반송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면, 전시 종료 후 Agent에서 직접 전시품을 Pick-up하여 요청하신 운송 수단으로 한국으로 반송하게 됩니다.
원산지 증명서는 어떻게 발급받나요?
웹인증 시스템을 이용하는 경우,관할 상공회의소에서 서명등록을 하고 전자무역용 공인증서를 발급받은 후, 무역인증서비스센터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하여 신청서를 작성하신 후 상공회의소에 전송하시면 됩니다.

EDI를 이용하시는 경우에는 서명등록 후 KT-NET에서 EDI 가입 승인서를 발급받아 상공회의소에 EDI 이용 신청을 한 후, KT-NET 네트웍을 이용하여 신청하시면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때에는 EDI 프로그램 사용료 및 통신료를 별도로 관련업체에 지불하셔야 합니다.

상공회의소 비회원업체의 경우, 신청서를 전송하고 승인 후 수수료 결제시스템인 http://pg.korcham.net 에서 증명서 발급수수료를 결제하시면 발급된 증명서 전송이 완료됩니다.

상공회의소는 접수된 원산지증명서의 심사후 내용에 이상이 없으면 신청업체와 발급번호와 발급일자, 인증인 등과 함께 원산지증명서를 발급합니다. 신청업체는 컬러프린터와 원산지증명서 양식을 구비하여
출력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원산지 증명서 양식은 반드시 구매해서 사용해야 하나요?
원산지증명서 용지는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규격용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원산지증명서는 각국 대사관 및 관련기관에 등록후 사용하기 때문에 반드시 구입해서 사용해야 하며 이는 규격용지의 통일성을 확보하고 증명서 위조를 최대한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오니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원산지증명서를 재발급 받으려면 신청절차는 어떠한가요?
발급받은 증명서는 반드시 퍠기한 후 신규신청서와 동일하게 발급 신청하시면 됩니다.
이 경우 발급번호는 종전 발급번호와 상이하게 부여되며 발급수수료도 재납부하셔야 되오니 증명서 작성 및 관리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까르네를 발급받고자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선 상공회의소에 서명등록이 되어 있는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서명등록이 되어 있지 않다면 서명등록을 하셔야 하며 기 서명등록 업체라면 까르네 발급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까르네는 별도의 양식이 있습니다. 이를 수령하시면 상공회의소 인증서비스팀(서울시 중구 남대문로4가 45번지 상공회의소 빌딩 1층 / TEL:6050-3302 / FAX:6050-3319)을 직접 방문하셔야 합니다.

내방 시에는 사용목적 및 방문국에 관한 정보를 까르네 담당자에게 설명하셔야 합니다.
내방 시 서류를 작성하여 제출코자 하실 경우에는 신청회사의 사용인감과 사업자등록증 사본1부를 지참하시고 까르네를 통하여 가지고 가시는 물품의 명세와 가격을 기록한 서류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상의회관 내에는 동 서류를 작성하여 주는 곳이 있으며 이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실 경우에는 별도의 이용료를 납부하셔야 합니다.
지방 업체인데 까르네를 발급받고자 합니다. 가까운 상공회의소로 가면 되나요?
까르네 업무는 서울,부산,대구,안냔의 4개 상공회의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중 가까운 상공회의소에서 까르네를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사용한 까르네를 상공회의소에 반납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사용한 까르네는 물품의 반입,반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이며까르네 유효기간이 지난 후 발생될 수 있는 일시 수입국으로부터의 부당한 클레임 제기에 대하여 상공회의소가 제시할 수 있는 서류이므로 까르네를 반납 하지 않으면 물품의 반입,반출 여부를 상공회의소가 확인할 수 없으므로 보증보험을 해지하여 보험료를 환급 받을 수 없음은 물론 일시 수입국으로부터 클레임이 제기될 경우 업체를 보호하여 드릴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사용한 까르네는 반드시 상공회의소에 반납하셔야 합니다.
영어가 아닌 언어로 번역해서 상공회의소의 인증을 받으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영어가 아닌 제 3의 언어로 번역해서 인증 받아야 하는 서류에는 번역에 관한 신청업체의 Declaration과 원문, 번역문을 1세트로 하여 일반무역관계증명서 발급신청서와 함께 제출하시면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Declaration상에 신청업체의 등록된 서명 또는 서명인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국문이나 영문이 아닌 원문만을 신청하실 경우에는 원문에 해당되는 국문이나 영문으로 번역한 번역문을 추가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사용한 까르네는 반드시 상공회의소에 반납하셔야 합니다.
우리가 발행한 서류는 아닌데 상공회의소의 인증이 필요합니까?
상공회의소의 발급원칙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의 하나가 인증 서류의 신청은 발행업체가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선사서류는 선사의 명의로 검사증명서는 검사소의 명의로 보험서류는 보험회사의 명의로 신청하여야 합니다. 정부기관이 발행한 서류이거나 외국업체나 기관이 발행한 서류의 경우에는 발행업체의 명의로 신청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인증 받고자 하는 서류에 신청업체의 Declaration을 첨부하여 일반무역관계증명서 발급신청서와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상공회의소 보관용 사본 1부를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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